Kimchi hill

Advisory

이 페이지에서는 제가 스타트업 창업자 분들께 김치힐의 콘텐츠 외에도 자문을 제공하는 경우, 투자자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참여하는지 말씀 드립니다. 또한, 저에 대한 창업자 분들의 평가와 함께 제가 투자자로써 사업에 어떤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자문의 참여

본업 외 가족과의 유의미한 시간 보냄을 우선 시 하기 때문에 김치힐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 외 별도 자문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정중히 고사하고 있습니다 . 다만 서로 좋은 인연이 닿아 자문 역할로 참여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다음의 조건이 성립됩니다.

투자자로의 참여

투자자로 참여를 초대 (inbound) 받는 경우가 있는데, 재무적 투자의 개념 보다 제 경험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확실한 기업 가치 제고 (value-up)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스타트업에 한정하여 다음의 기준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며, 그 결과 투자자로 참여합니다.

제가 투자자로 도움을 드리는 영역

저는 한국 기반의 / 혹은 한국인으로 구성된 SaaS 이 글로벌로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영업, 마케팅, 운영 전략에 제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움을 드립니다.

저와 함께 여정을 함께 하신 창업가 분들의 소중한 평가를 아래와 같이 소개 드립니다.

저희에게 투자자로써의 이상희 대표님은 사실 아무와도 공유하고 싶지 않은 시험 ‘족보’와 같은 존재입니다. 

엔젤투자자와 갈등을 겪은 지인들의 만류로, 저희는 정말 ‘특별’ 케이스가 아닌 이상 엔젤투자는 지양하고자 했습니다, 이상희 대표님은 초기 스타트업이 바라는 이상적인 투자자 그 이상의 정말 ‘특별함’을 가진 분입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날카로운 통찰력,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으로 키워낸 성공경험, 무엇보다 창업가를 돕고자 하는 열정,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해 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이상의 가치를 가짐에도 불구하고, 각각 유니크한 스타트업의 전문분야와 해결하고자 하는 페인 포인트에 대해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끊임없이 배우시며, 여정에 함께 해 주십니다. 

대표님과 더 얘기를 나눌수록 더욱 겸손해지며, 클리카의 투자자로 모실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김나율, CEO & Co-founder, Clika

이상희 대표님은 지난 10년간 실리콘밸리와 서울에서 글로벌 SaaS 유니콘 기업을 성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마크비전에 가장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시는 어드바이저 분 중 하나입니다.

미국시장에서의 성공적인 펀드레이징 전략부터, SaaS 기업의 주요 metric에 대한 인사이트, 더 나아가 다양한 배경의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글로벌 조직의 운영방법론까지 다른 곳에서 절대로 배울 수 없는 것들을 이상희 대표님을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움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마크비전의 성장을 가속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인섭 (Mark Lee), CEO & Co-founder, MarqVision

창업자들은 스타트업의 성장 phase의 맞춰 계속해서 본인이 견지하던 성공/성장 방정식의 틀을 깨고 완전히 새롭게 진화해야한다. 특히 여러 국가의 Multiple Office를 경영해나가며 계속해서 높은 성장 목표를 빠르게 달성하고자 하는 마크비전 창업자들의 경우엔 이런 진화의 필요성이 매 순간마다 더욱 현실적이고 실질적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상희님은 창업자의 성공적인 진화를 도와주는 그런 advisor 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에드먼드 힐러리라는 등산가가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에 올라 후배 등산가들을 위해 길을 닦아 놓았듯, 이미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글로벌 SaaS 스타트업 선배로부터 공유받는 시의적절한 인사이트와 조언은 초기 창업자들이 불필요한 실수를 최소화 해가며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데 실질적인 힘이 된다.

글로벌 컴퍼니 빌딩을 꿈꾸는 창업자들에게 필수적으로 상희님의 조언을 구할 것을 추천한다.

이도경 (DK Lee), CBO (공동대표) & Co-founder, MarqVision

문서를 중심으로 지식관리와 협업이 가능한 Typed 를 만들어가면서, 이상희 대표님의 조언을 구할 수 있게 된 것은 가장 저희 사업에 있어서는 Game Changer 였습니다.

끊임 없이 SaaS 산업 전반에 대해 공부하시면서 인사이트를 아낌 없이 나눠주시며, 언제든 프로덕트와 비즈니스 모든 측면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닌, 고민을 하고 있는 상대방을 이해하시고 제가 놓치고 있는, 모르고 있는무언가를 이야기해주십니다.

논리적인 자문을 넘어 한국 창업팀의 초기 멤버로서 최초로 북미에서 B2B 유니콘을 만들어가신 대표님의 유니크한 경험,

그리고 늘 통화 마지막에 잊지 않고 해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는 외로움이 숙명이 창업자에게는 어떤 보약보다도 큰 힘이 됩니다

김우진, CEO & Co-founder, BusinessCa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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